시즌 초반 매서운 기세로 독주 체제를 굳혔던 선두 FC서울이 최근 주춤한 사이, 울산 HD와 전북 현대가 바짝 추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선두 서울은 12일 오후 7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번 시즌 단 1승(4무 8패)에 머무는 꼴찌 광주는 직전 강원FC전에서도 0-0 무승부에 그치며 8연패의 사슬을 끊어냈으나, 3경기 연속 득점에 실패하며 화력 부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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