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널리 알려져 있는 라이코펜(Lycopene) 및 베타-카로틴(beta-carotene) 등과 같은 C40 카로티노이드 소재는 현재 상업화가 상당히 진행되어 있으나, 4,4-디아포뉴로스포렌과 같은 C30 카로티노이드는 현재까지 대량생산이 불가능하여 상업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소재였다.
이번 성과는 희귀 C30 카로티노이드의 상업화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서명지 교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정밀 미생물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향후 C50 카로티노이드 박테리오루베인과 1-데옥시노지리마이신 등 다른 바이오 소재도 대량생산 및 상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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