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교통 공약'으로 선거전 돌입…"30분 출근 대전환 시대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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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교통 공약'으로 선거전 돌입…"30분 출근 대전환 시대 열 것"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경기 용인의 구성역에서 GTX-A 노선을 타고 동탄역으로 이동 중인 모습.(사진=추미애 후보 선거 캠프) 동탄역에 도착한 추 후보는 “추미애에게 경기도의 교통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1420만 경기도민의 삶을 보장하는 기본권”이라며 “수도권 30분 출근 대전환 시대를 열겠다.길 위에서 낭비되는 시간, 이제 경기도민에게 돌려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추 후보는 △지체 없는 GTX 개통 및 연계강화 △수도권 원패스 도입 △어린이·청소년 ‘든든 교통’ 확대 △경기 편하G버스 단계적 확대까지 4대 교통 공약을 제시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11일 경기 화성시 동탄역 GTX-A 광장에서 교통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추미애 후보 선거 캠프) ◇GTX 정상화→‘든든 교통’ 확대까지 ‘4대 공약’ 추 후보는 1기(A·B·C) 노선의 조속한 정상화와 더불어 2기(D·E·F) 노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해 착공을 앞당기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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