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는 ‘2026년 의약품 특허대응전략 컨설팅 지원 사업’에 참여할 중소 제약기업과 컨설팅 수행기관을 다음 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참여 희망 기업과 수행기관은 한국지식재산보호원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지난 2016년부터 중소 제약사의 특허 대응 역량 강화를 지원해 온 식약처는 지금까지 총 61개 기업, 104개 과제에 특허 관련 컨설팅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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