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억대 마약류 유통"…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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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대 마약류 유통"…박왕열 마약공급책 '청담' 송치

'필리핀 마약총책'으로 불려온 박왕열(47)에게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로 태국에서 붙잡힌 마약사범 '청담'이 국내 송환 송환 열흘 만에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최씨는 텔레그램에서 서울 강남구 청담동을 일컫는 '청담' 혹은 '청담사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를 받고 한국으로 마약류를 판매했다.

최씨는 국내 마약 유통과정에서 알고 지낸 마약류 판매책 '사라김'을 통해 '전세계'로 불려 온 박왕열을 소개받았고, 그에게 케타민 2㎏, 엑스터시 3천정가량을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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