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의 미세한 움직임만으로 전기를 생성해 상처 회복을 돕는 무전원 전자약(electroceutical) 플랫폼이 개발됐다.
인체 움직임에서 발생한 에너지를 전기자극으로 변환해 상처 회복을 유도하는 구조다.
윤정기 교수는 “이번 연구는 전기자극에 따른 피부 조직과 세포 반응을 관찰한 전임상 단계 연구”라며 “향후 장기 안정성과 실제 임상 환경 적용 가능성을 추가 검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