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풀타임 출전한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안방에서 완패했다.
손흥민은 전반 4분 페널티지역 왼쪽 앞에서 얻은 프리킥을 직접 골문 쪽으로 보냈다.
MLS는 애초 손흥민과 샤플버그의 패스를 모두 도움으로 기록했지만, 이후 오르다스의 슈팅 직전 공을 흘린 스테픈 유스타키오에게 도움을 부여하면서 손흥민의 어시스트는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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