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금란 “주민 건강·안전을 지키는 생활현장 조례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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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란 “주민 건강·안전을 지키는 생활현장 조례 만들겠다”

개혁신당 고금란 과천시장 후보가 재개발·재건축이 본격화되고 있는 과천의 변화 속에서 시민의 건강과 일상을 지키기 위한 생활안전 공약을 발표하며 “이제는 시민이 참는 도시가 아니라 행정이 먼저 관리하는 도시로 바꿔야 할 때”라고 밝혔다.

고 후보는 11일 정책 메시지를 통해 “과천 곳곳에서 재개발과 재건축 사업이 진행되며 도시는 새롭게 바뀌고 있지만, 시민들이 매일 마주하는 생활환경은 여전히 불안과 불편 속에 놓여 있다”며 “아침마다 창틀에 쌓이는 먼지, 가림막조차 제대로 설치되지 않은 공사장, 차량 사이를 피해 걷는 아이들의 통학로는 더 이상 개인이 감수해야 할 문제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해당 조례에는 공사장 주변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시민 보행 안전시설 설치 여부를 정기적으로 관리·개선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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