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와의 2026 WNBA 정규리그 개막전에서 경기 종료 1분 52초를 남기고 코트에 투입됐다.
이로써 그는 정선민(2003년) 박지수(2018년)에 이어 한국인 선수로는 역대 세 번째로 WNBA 공식 경기 출전 기록을 남겼다.
2019년 1월에 열린 국내 여자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아산 우리은행에 지명된 박지현은 이후 리그를 대표하는 스타플레이어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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