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방큰돌고래 ‘쌘돌이’ 몸 감은 낚싯줄서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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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방큰돌고래 ‘쌘돌이’ 몸 감은 낚싯줄서 탈출

낚싯줄에 몸이 얽혀 있던 새끼 남방큰돌고래 ‘쌘돌이’가 폐어구에서 벗어난 채 유영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앞서 쌘돌이는 지난해 12월 23일 폐어구에 몸이 감긴 모습으로 발견, 지난 2월 22일에는 등지느러미가 잘린 것으로 확인됐다.

오승목 다큐제주 감독은 “지난 3월 스스로 폐어구를 벗어던진 쌘돌이는 47일 만에 2차 피해를 입었고, 발견 5일 만에 자유의 몸이 됐다”며 “폐어구에 의한 남방큰돌고래 등 해양 생명의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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