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운데 4명은 옹진군에 배치되어 활동하게 된다.
주요 업무는 ▲전화 상담 및 체납 사실 안내 ▲현장 방문과 납부 독려 ▲체납자 실태 파악 (생활 상태·납부 능력 확인) 등이다 옹진군은 고의적 납부 기피자에게는 강력한 독촉을 진행하는 한편, 실직·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 부서와 연계해 긴급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징수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옹진군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꼼꼼한 체납 관리가 가능해져 지방세입 확충은 물론 공공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성실 납세 분위기를 조성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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