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4)이 풀타임 활약했으나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전반 25분 상대 역습을 저지하지 못했고, 휴스턴 잭 맥클린이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은 90분을 모두 뛰며 슈팅 2차례 기록했으나, 골문과는 거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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