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낮 12시 44분께 대구 달서구 두류동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화상을 입은 2층 거주자 70대 남성을 병원에 이송했다.
소방 관계자는 "주택 유리창이 터지면서 폭발음과 같이 들린 것으로 추정된다"며 "현재까지 폭발 화재는 아닌 것으로 파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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