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만의 역투’ 잰슨, 마지막 목표 ‘500세이브’에 ‘17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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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만의 역투’ 잰슨, 마지막 목표 ‘500세이브’에 ‘17개 남았다’

마지막 목표 달성을 위해 질주 중인 켄리 잰슨(39,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18일 만에 세이브를 추가했다.

잰슨은 지난달 23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시즌 6번째 세이브를 기록한 뒤, 2경기 연속 블론세이브로 침묵했다.

잰슨은 이날까지 시즌 12경기에서 9 1/3이닝을 던지며, 승리 없이 2패 7세이브와 평균자책점 4.8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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