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이길 수 있게 강해지겠다”…UFC 최초 日 챔피언 도전 실패한 타이라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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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이길 수 있게 강해지겠다”…UFC 최초 日 챔피언 도전 실패한 타이라의 다짐

UFC 챔피언 벨트를 눈앞에서 놓친 타이라 타츠로(일본)가 재기를 다짐했다.

플라이급(56.7kg) 랭킹 3위 타이라는 지난 10일 미국 뉴저지주 뉴어크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린 UFC 328 코메인 이벤트에서 챔피언 조슈아 반(미얀마/미국)에게 5라운드 1분 32초 만에 TKO 패했다.

타이라는 반을 상대로 2~3라운드에 수많은 타격을 허용하며 위기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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