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亞선수권서 男3쿠션 우승, 2019년 베겔3쿠션월드컵 이후 6년5개월만의 국제대회 정상 바오프엉빈을 꺾고 우승을 확정한 김행직은 환한 표정으로 세리모니를 했다.
국제대회 우승과 결혼이다.
우승 다음날 결혼식 올리고 가정 꾸려 “아시아선수권서 전성기때 집중력 되살아나” 김행직은 지난 8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캐롬선수권’ 남자3쿠션 결승에서 2023년 세계선수권 우승자 바오프엉빈을 50:42(23이닝)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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