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현장 점검에서 일부 벚나무에서 진액이 흐르거나 수간 부위에서 톱밥이 배출되는 등 병해충 피해 증상이 확인되었으며, 복숭아유리나방과 벚나무사향하늘소 등 해충으로 인한 수목 쇠약과 수피 손상이 다수 발견됐다.
이에 따라 구는 황토약손 도포, 흡착포 감기 등 수간 보호 작업을 실시해 병해충 침입을 예방하고 손상 부위를 보호할 계획이다.
또한 수목 보호 제품을 활용한 상처 치료 및 예방 조치를 병행해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가로수 기반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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