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업계를 향한 국세청의 세무조사 행보가 빠르게 확산되는 양상이다.
조사4국은 정기 세무조사가 아닌 탈세 의혹 등을 다루는 비정기 조사 전담 부서로, 재계에서는 '저승사자'라는 별칭으로 통한다.
주목할 점은 이번 조사가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에 대한 비정기 세무조사 개시 불과 3일 뒤에 이뤄졌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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