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제44회 교정대상 시상식' 교정공무원·교정위원 등 18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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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제44회 교정대상 시상식' 교정공무원·교정위원 등 18명 수상

이날 시상식에는 정성호 법무부장관, 김성수 서울신문사 사장, 김우성 KBS 한국방송공사 부사장 등 관계 인사들과 교정공무원 및 교정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교정공무원 9명, 교정위원 8명, 군 교도관 1명 등이 수용자 교정교화 및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서울남부교도소 권오영 교감은 30년 5개월간 교정공무원으로 장기근속하며, 수용자의 교정·교화 및 교정사고 예방에 꾸준히 힘써 왔고, 1종 대형면허를 활용하여 출정, 외부진료, 외부통근 등 각종 호송업무를 지원했으며, 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영양사 부재 시 교정시설 급식여건 개선에도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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