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향기가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2006년 영화 '마음이..'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한 김향기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앞서 차학연은 '로맨스의 절댓값' 촬영 현장에서 일부 스태프들이 김향기를 '선생님'이라 불렀다는 에피소드를 전한 바.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양상국, 왜 역풍 맞았나…'김해 왕세자' 부활서 초고속 나락 '위험감지' [엑's 초점]
김원훈, 출입국 심사마다 의심 받는 사진 "모발 이식 전…마피아 느낌 있어" (소라와 진경)
최우식 옷이 왜 정유미 방에서 나와…"누나 내 스웨터 가져왔어?" 당황 (꽃청춘)
심혜진, 가평 3000평 전원주택 정리했다…"너무 힘들어, 서울 근교로 이사" (씨네타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