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에스토니아 국방투자센터(ECDI)가 11일 정부 간(G2G) 수출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에스토니아군에 천무 3문을 추가 공급한다고 설명했다.
한화가 에스토니아가 요구한 일정에 맞춰 적기 공급 능력을 입증한 점이 이번 후속 계약의 핵심 동력이 됐다는 분석이다.
실적 성장의 견인차인 지상방산 부문은 지난해 매출 81331억원을 기록하며 지난 2년간 매출 규모가 약 2배로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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