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안드로 트로사르는 아스널이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트로피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도록 만들었다.
후반 22분엔 카이 하베르츠, 마르틴 외데고르를 추가했는데 에베레치 에제와 함께 수비멘디를 뺐다.
다비드 라야 선방이 이어졌고 후반 추가시간 칼럼 윌슨 골도 비디오 판독 속 취소가 되면서 경기는 아스널의 1-0 승리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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