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광주 도심에서 벌어진 끔찍한 살인 사건.
무고한 17살 여고생의 목숨을 앗아가고, 이를 도우려던 또래 남학생마저 흉기로 찌른 24세 장모 씨의 범행 이유는 충격적이게도 "사는 게 재미없어서"였다.
법원 "범행 동기 납득 안 돼도, 흉기 썼다면 살인 고의 인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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