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한 인천지역 후보자 140명은 11일 인천 남동구 샤펠드미앙에서 ‘인천 원팀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이재명 정부 성공을 뒷받침할 지방정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번 연수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송 예비후보도 원팀 체제에 힘을 보태며 지방선거 승리 의지를 강조했다.
이날 후보들은 공동선언문 발표 등을 통해 ‘원팀’ 체제를 공식화하고 인천 전역 승리 및 지방정부 탈환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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