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을 탄 술로 남편을 살해하려고 한 태권도장 직원과 공범 관장의 범행동기를 확인하기 위해 경찰이 압수수색을 벌이기로 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11일 정례간담회를 통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된 태권도장 관장 20대 여성 A씨와 직원 40대 여성 B씨의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증거물을 확보해 (수사를) 보강할 계획"이라며 "범행동기는 미묘한 게 많아서 현재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까지 C씨가 범행 동기가 될 만한 행동을 한 정황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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