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는 김홍범 CP를 비롯해 허유원 아나운서와 권예진 PD, 폴킴과 오귀나PD, 가비와 홍아람 PD가 참석했다.
가장 먼저 이날 오전 5시 '허유원의 상쾌한 아침'으로 청취자를 만난 허유원은 "라디오 DJ로는 처음 인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한편 '허유원의 생쾌한 아침'은 오전 5시, '폴킴의 가요광장'은 오후 12시, '가비의 슈퍼라디오'는 오후 2시에 방송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