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에이스 이강인이 소속팀 PSG에서 선발 출장해 리그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마지막 리그 홈 경기에서 이강인이 선발 출장해 활약했지만, 득점을 만들어내지 못했고 후반 8분 부상 예방 차원에서 교체돼 아쉬움을 남겼다.
이강인은 전반 26분 오른쪽에서 중앙이 아닌 측면으로 돌파 후 오른발 낮은 크로스를 시도했는데 하무스에게 걸리지 않고 수비가 걷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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