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이 FIA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WEC) 두 번째 출전에서 첫 포인트를 획득했다.
10일(현지시간) 열린 2026 FIA WEC 제2전에서 피포 데라니는 레이스 최종 스틴트를 맡아 공격적인 전략 운영과 뛰어난 수비를 바탕으로 상위권을 지켜냈다.
시릴 아비테불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팀 대표는 “내구레이스 두 번째 출전 만에 스파에서 첫 포인트를 획득하게 돼 매우 특별하다”며 “아직 신생 팀이지만 이번 결과는 팀 전체와 현대차그룹 모두에게 감동적인 순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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