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게스트 하우스에서 중국인 여성 관광객에게 소변을 본 일본인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지난 4월 15일 부산 부산진구 한 게스트하우스 다인실에서 잠을 자던 중국인 관광객 B(22)씨의 발과 여행용 가방에 소변을 본 혐의를 받는다.
B씨는 당시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웨이보’를 통해 부산의 한 게스트하우스에서 묵던 중 일본인 남성으로부터 모욕과 괴롭힘 등도 당했으며 “시끄러운 소리에 잠에서 깼는데 B씨가 침대 머리맡에서 신체 일부를 만지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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