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는 11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쿠팡플레이 ‘로맨스의 절댓값’ 인터뷰에서 “이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저 역시 학창 시절 생각이 많이 났다”고 회상했다.
‘로맨스의 절댓값’(이하 ‘로절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로맨스 소설을 쓰던 여고생이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중심에 서게 되는 하이틴 코미디 시리즈다.
2000년생인 김향기는 10대 학생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처피뱅 헤어스타일에 과감히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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