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찰청이 전담 관리하는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전산망 접근권이 2028년까지 다른 정부 기관으로 확대된다.
1단계로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에만 있었던 인터폴 데이터베이스 조회 권한을 수사·여성청소년·교통과 등으로 연내에 넓힌다.
범정부 차원에서 인터폴 데이터베이스가 연계되면 수사 초기 단계부터 공조 요청 누락·지연을 방지하고, 관계 기관 간 실시간 정보 공유를 통해 초국가 범죄 대응력이 강화될 것이라는 게 경찰청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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