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수하려다가 적발된 거북 28마리, 고향 베트남으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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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수하려다가 적발된 거북 28마리, 고향 베트남으로 귀환

국내로 밀수하다가 적발, 구조된 멸종위기 거북들이 고향인 베트남으로 돌아간다.

국립생태원은 충남 서천군 사이테스(CITES·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의 국제 거래에 관한 협약) 동물 보호시설에서 보호 중인 거북 28마리(4종)를 원래 서식지인 베트남의 꾹푸엉국립공원 내 거북보전센터로 12일 이관한다고 11일 밝혔다.

꾹푸엉국립공원 내 거북보전센터는 아시아 최대 거북 보전 시설로 베트남뿐 아니라 인도차이나반도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거북을 복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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