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다음달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우편물 특별소통'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지방선거에는 선거공보와 투표안내문 약 2천449만통, 관외 사전투표용지 회송 우편물 약 261만통 등 총 3천280만통의 선거우편물이 취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우정사업본부와 각 지방우정청 및 전국 우체국에 '선거우편물 특별소통 비상대책본부(반)'가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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