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5년 빗물받이 정비 우수사례집'을 지방정부에 배포하고 우기 전까지 빗물받이 정비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안부는 전통시장과 반지하주택 밀집지역, 지하차도 주변 등 침수 위험지역의 빗물받이를 우선 정비하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앞서 행안부는 지난 3월 지방정부의 빗물받이 정비를 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326억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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