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1일 금융감독원과 함께 약 2주간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푸른씨앗'에 대한 첫 종합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푸른씨앗은 2022년 9월 도입된 한국 최초의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로 올해 3월 말 기준 가입자 약 17만명, 적립금 약 1조6천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서명석 노동부 근로기준정책관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평가를 통해 운영 성과와 리스크를 꾸준히 관리하고, 그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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