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등 냉매 수거해 신제품같이 재생…시범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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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등 냉매 수거해 신제품같이 재생…시범사업 실시

에어컨 등에서 쓰이고 남은 냉매를 수거해 재활용하는 시범사업이 실시된다.

내년 1월까지 진행될 이번 시범사업은 에어컨과 냉동기 등 냉매 사용 기기·제품에서 냉매를 수거, 수분과 오염물질을 제거해 신제품과 같은 품질의 재생냉매를 재탄생시키는 방식이다.

시범사업에는 충남도와 서울교통공사 등도 참여해 법상 냉매 회수 대상이 아닌 기기에서도 냉매를 회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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