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폭염의 빈도와 강도가 커지는 가운데, 온열질환 위험을 사전에 예측해 국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다.
건강위해통합정보시스템 내 온열질환자 발생 예측 정보 화면(자료=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은 건강위해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전국과 17개 광역시·도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도를 이날부터 글피(3일 후)까지 4단계로 나눠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질병청은 예측정보가 사전 참고 지표인 만큼 낮은 단계에서도 개인 건강 상태나 활동 환경에 따라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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