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올해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 신규과제 선정된 174개 기업에 512억원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특구 내 지역 딥테크 창업 활성화와 기업 전주기 성장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게 목표다.
우선 전략기술 연구성과 사업화 지원에 선정된 60개 기업은 공공기술 기반 창업과 기술이전, 사업화를 추진하며 기술검증(PoC), 시제품 제작, 기능고도화, 투자전략 수립 등 지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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