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묻지마' 고교생 살해 피의자에 프로파일러 2차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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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묻지마' 고교생 살해 피의자에 프로파일러 2차 투입

경찰이 길을 가던 고교생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광주 '묻지마 흉기 공격' 피의자의 사이코패스(반사회적 인격장애) 여부 등에 대해 2차 검증을 실시한다.

앞서 경찰은 프로파일러를 투입해 장씨와 면담한 끝에 사이코패스가 아니라는 결론을 냈다.

박 본부장은 "지역 경찰뿐 아니라 강력·형사도 가시적 예방 활동에 투입하겠다"며 "사건이 발생하면 범죄분석관을 투입, 범행 동기 등을 심층 분석해 향후 범죄에 대비하는 작업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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