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 전 개 유전자 풀었다… 동아대 국제공동연구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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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 전 개 유전자 풀었다… 동아대 국제공동연구 성과

동아대학교는 석당박물관과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보존과학실, 일본종합연구대학원대학교(SOKENDAI)가 참여한 한·일 국제 공동연구 결과가 SCI 등재 국제학술지 'PLOS ONE'에 게재됐다고 11일 밝혔다.

연구팀은 고대 개 유전체를 분석한 결과 현재 국내 대표 토종견인 진돗개와 삽살개, 동경이가 서부 유라시아 계통 유전자를 상당 부분 보유하고 있는 반면, 고대 한반도 개 집단은 상대적으로 낮은 비율을 가진 것으로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동아대는 이번 연구가 오랜 기간 축적한 발굴 유물이 첨단 유전체 분석으로 이어지며 박물관 소장 자료의 학술적 활용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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