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와 산업 협력으로 속도를 높이고 있는 한·인도 관계가 이제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확장되는 모습이다.
주한인도대사관은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회나무로44길 138에 위치한 주한인도대사관 관저에서 ‘정상회담 성과'를 브리핑하고, 문화 행사를 알리며 인-한 양국의 전방위적 교류확대에 적극 나선다로 밝혔다.
이번 브리핑은 지난 4월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 이후 양국 협력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열릴 대규모 인도 문화 행사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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