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시흥시장 후보 구인난…수도권 첫 '공천 공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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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시흥시장 후보 구인난…수도권 첫 '공천 공백' 우려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일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이 '보수 험지' 경기 시흥시장 후보를 확정하지 못해 고심하고 있다.

공모에 재공모, 추가 재공모까지 진행되고 있지만 신청자가 없어 수도권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후보를 내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1일 오후 6시까지 시흥시장 후보를 추가로 재공모하기로 하고 신청자를 접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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