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에 따르면 양 리그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 역량 개발을 위한 교류 경기를 활성화하고, 심판 간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이수광 KBL 총재는 "KBL과 B.리그는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교류하며 서로의 경험과 비전을 공유해왔다.이번 협약을 통해 심판 교육과 경기 참가, 미디어 홍보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해 한 단계 발전된 파트너십을 이어가고자 한다.지속적인 협력이 아시아 농구 전체의 성장과 발전에도 의미 있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시마다 신지 B.리그 커미셔너는 "2019년 첫 업무협약 체결 이후 양 리그는 아시아 농구를 이끄는 파트너로서 견고한 관계를 구축해왔다.이번 협약은 젊은 선수 육성, 프로 심판 간 상호 교류 등 보다 실질적인 영역으로 확대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KBL과 함께 아시아 농구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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