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인지라 기세 기울었는데…" 3차전 패배→우승 확률 '0%' 위기의 소노, '일당백' 원정응원단이 살렸다! "응원 듣고 각성 상태"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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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지라 기세 기울었는데…" 3차전 패배→우승 확률 '0%' 위기의 소노, '일당백' 원정응원단이 살렸다! "응원 듣고 각성 상태" [부산 현장]

소노는 10일 오후 4시 30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KCC 이지스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 4차전에서 81-80 승리를 거뒀다.

대부분이 KCC의 팬들이었지만, 소노에서 꾸린 1300명의 원정 응원단, 그리고 구단 추산 일반 팬 300~400명까지 약 1600~1700명의 팬들이 하늘색 옷을 입고 응원전에 들어갔다.

그래도 소노는 4쿼터 이정현과 임동섭의 연속 3점포로 경기를 뒤집었고, 이후 접전으로 경기를 풀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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