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대 중과실 교통사고로 금고 6개월을 구형받은 A씨.
초보운전자였던 A씨는 첫째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던 중 신호를 위반한 채 횡단보도로 향했고, 길을 건너던 보행자를 그대로 충격했다.
이 과정에서 A씨 또한 극심한 스트레스로 자궁 파열 등 난산을 겪으며 둘째를 출산해, 현재 18개월과 3개월 두 아이를 양육하는 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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