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인 딸의 교제를 막으려 상대 남성 집까지 찾아가 둔기를 휘두른 어머니가 법정에 섰다.
둔기 등 위험한 물건을 사용해 사람을 다치게 한 경우 일반 폭행·상해보다 무겁게 처벌받는다.
감정적 대응은 오히려 본인이 피고인석에 앉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명문대 보내고 아파트 사줬건만"…아들 홀대에 며느리 찌른 시아버지
[단독] 아내 산후조리원 간 사이 신혼집서 직장 동료와 불륜…상간녀, 청구액 100% 토해
"선관위 직원 경찰복 입혀 빼냈다" 허위영상 올린 유튜버, 공직선거법 처벌은 왜 비껴갔나
3만 원 받고 '교복 야동' 팔려던 20대, 위장 수사 경찰에 덜미…1심서 집행유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