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딸과 만나지 마"…둔기 들고 찾아간 40대 어머니, 결국 피고인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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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딸과 만나지 마"…둔기 들고 찾아간 40대 어머니, 결국 피고인석에

미성년인 딸의 교제를 막으려 상대 남성 집까지 찾아가 둔기를 휘두른 어머니가 법정에 섰다.

둔기 등 위험한 물건을 사용해 사람을 다치게 한 경우 일반 폭행·상해보다 무겁게 처벌받는다.

감정적 대응은 오히려 본인이 피고인석에 앉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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