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선발로 나왔다.
로테이션 자원인 이강인은 선발로 나섰는데 브레스트전은 2위 랑스와 대결을 앞두고 차이를 벌리면서 리그앙 우승 확정에 다가갈 수 있는 중요한 경기이기도 했다.
이강인은 53분만 소화하면서 슈팅 1회, 키패스 1회, 패스 성공률 90%, 드리블 성공 2회(시도 3회), 그라운드 경합 승리 2회(시도 7회)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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