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정읍의 대도약! 함께 열어갑니다'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미래 먹거리 확보와 민생경제 활성화를 뼈대로 한 8대 정책 방향을 공개했다.
재선에 도전하는 그는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정읍의 산업 생태계를 첨단 바이오 중심으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민생과 복지 분야에서는 시민 체감형 정책을 앞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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