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보이스피싱 가담 후 12년 도피…40대 조직원 구속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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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 보이스피싱 가담 후 12년 도피…40대 조직원 구속송치

충북경찰청은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한 뒤 중국에서 12년간 도피 생활을 이어오던 A(40대)씨를 특정경제범죄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중국 청도 소재의 한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텔레마케터(전화 상담원)로 일하며 내국인을 상대로 한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이 조직에 대한 대대적인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인터폴 적색 수배자 신분으로 중국에서 12년간 도피 생활을 이어갔고, 최근 중국 공안에 적발되면서 강제 출국 조처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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