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교육사령부(사령관 강정호(중장)) 지휘관과 참모, 교관·훈육관 등 600여 명이 무인동력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증을 취득하며 해군의 드론전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군교육사는 ‘50만 드론전사 양성’ 정책과 연계해 드론 운용 역량 강화를 위한 자발적 자격 취득 운동을 추진한 결과, 약 3개월 동안 부대 간부와 교육요원 600여 명이 무인동력비행장치 4종(무인멀티콥터) 이상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해군교육사는 교육기관이라는 부대 특성을 반영해 ‘해군은 누구나 드론을 다룰 수 있다’는 목표 아래 전 장병 드론 친숙화와 전문 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고 관련 교육을 확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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